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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건설[000720]은 건설산업사회공헌재단, 플랜코리아와 함께 포항과 경주, 부산 지역에서 어린이 재난 안전 사업을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들 기관은 약 8주간 초등학교 15곳에 개인별 재난 안전 보조 가방과 학급별 재난대피 가방 총 5천500여개를 전달하고 재난 안전교육 및 재난대피 모의훈련도 실시했다. 현대건설은 2019년 이후 총 22개교에 1만1천여개의 안전모를 지원했고 총 1만여명의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재난 훈련을 했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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