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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품안전정보원은 외국인 사용자와 다문화 가정을 대상으로 식품안전 정보와 식품안전나라 이용법을 제공하기 위해 다국어 안내서 '식품안전나라와 함께'를 발간, 배포했다고 18일 밝혔다. 안내서는 영어, 일본어, 중국어, 베트남어, 크메르어 등 5개국어로 발간됐으며 서울 영등포구 가족센터 등 29곳에 1천여 부가 배포됐다. 안내서에는 식품 알레르기·식중독 예방법, 건강기능식품 정보와 식품안전나라 홈페이지 활용법 등을 담고 있다. 안내서는 식품안전정보원 홈페이지(www.foodinfo.or.kr) '알림마당'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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