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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차민지 기자 = 안다르는 일본 오사카 한큐백화점 우메다본점 두 개 층에서 27일까지 대규모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안다르는 이번 오사카 팝업스토어를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일본 시장에 진출할 방침이다.
지난해 안다르 일본 온라인 스토어 4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4배 이상 성장하며 빠른 성장세를 보였다.
안다르 관계자는 "싱가포르 매장에 이어 일본에서도 오프라인 경쟁력을 확인한 만큼 온오프라인 시너지를 통한 해외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낼 계획"이라고 말했다.
chach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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