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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임은진 기자 = 신한자산운용은 'SOL AI 반도체 소부장' 상장지수펀드(ETF)의 순자산이 4천억원을 넘어섰다고 2일 밝혔다.
이 ETF는 한미반도체[042700], 하나마이크론[067310], 이오테크닉스[039030], ISC[095340], 동진쎄미켐[005290], HPSP[403870], 리노공업[058470], 레이크머티리얼즈[281740] 등 국내 AI 반도체 소부장 20개 종목에 집중적으로 투자한다.
HBM 관련 기업의 비중이 약 55%, 미세화 공정 관련 기업은 약 40%다.
최근 3개월, 6개월, 1년 수익률은 각각 19.62%, 41.58%, 63.02%이며 상장 이후 수익률은 66.4%에 달한다.
신한자산운용은 "국내 상장된 AI 반도체 ETF 중 순자산 4천억원을 돌파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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