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김아람 기자 = HS효성첨단소재는 독일 하노버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타이어 전시회 '타이어 테크놀로지 엑스포 2025',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복합재료 전시회 'JEC 월드 2025'에 참가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에 세계 1위 타이어코드를 비롯해 독자기술로 개발한 탄소섬유 브랜드 '탄섬', 아라미드 섬유 브랜드 '알켁스'를 알리고 글로벌 시장 공략 확대에 나선다.
'타이어 테크놀로지 엑스포'에서는 경량화와 연비개선에 도움이 되는 초고강력 타이어 코드, 초고탄성 타이어 코드 등 다양한 타이어보강재 제품을 소개한다.
'JEC 월드'에서는 수소차용 고압용기, 자동차구조재, 송전용 전선심재 등 '탄섬'으로 만든 제품을 홍보하고 다양한 용도로 쓰이는 '알켁스' 제품도 전시한다.
성낙양 HS효성첨단소재 대표는 "HS효성첨단소재로 새롭게 출범한 후 참가하는 글로벌 전시회인 만큼 의미가 크다"며 "글로벌 고객들과 직접 소통하며 맞춤형 설루션을 제시하고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로서 입지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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