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2,607.15
(36.79
1.39%)
코스닥
707.49
(8.99
1.25%)
  • 비트코인

    127,816,000(-0.38%)

  • 이더리움

    2,962,000(-0.71%)

  • 리플

    3,446(-3.45%)

  • 비트코인 캐시

    480,100(-1.65%)

  • 이오스

    842(-1.32%)

  • 비트코인 골드

    1,313(-763.82%)

  • 퀀텀

    3,222(-1.67%)

  • 이더리움 클래식

    26,400(-1.73%)

  • 비트코인

    127,816,000(-0.38%)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 비트코인

    127,816,000(-0.38%)

  • 이더리움

    2,962,000(-0.71%)

  • 리플

    3,446(-3.45%)

  • 비트코인 캐시

    480,100(-1.65%)

  • 이오스

    842(-1.32%)

  • 비트코인 골드

    1,313(-763.82%)

  • 퀀텀

    3,222(-1.67%)

  • 이더리움 클래식

    26,400(-1.73%)

정보제공 : 빗썸 닫기

"이집트, '가자지구 휴전 복원' 새 중재안 제안"

입력 2025-03-24 20:37  

"이집트, '가자지구 휴전 복원' 새 중재안 제안"

이집트 가자지구 휴전 복원 새 중재안 제안
(요하네스버그=연합뉴스) 유현민 특파원 = 이집트가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의 가자지구 휴전을 복원하기 위해 새로운 제안을 했다고 로이터통신이 2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새 중재안에 따르면 하마스는 매주 5명의 이스라엘 인질을 석방하고 이스라엘은 첫 주가 지나고서 휴전 2단계를 이행한다.
이에 따라 미국의 보장을 토대로 이스라엘군이 가자지구에서 완전히 철수하는 대가로 하마스가 모든 인질을 석방하는 일정도 포함됐다고 현지 소식통들은 전했다.
소식통들은 미국과 하마스 모두 이 제안에 동의했지만, 이스라엘은 아직 응답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이스라엘과 하마스가 합의한 휴전 1단계는 이달 1일로 만료됐다. 이스라엘군이 지난 18일 가자지구에 대규모 공습을 가하고 이튿날 지상군까지 투입하면서 강도 높은 교전이 재개됐다.
하마스는 이스라엘이 휴전 합의를 위반했다고 비난하면서도 여전히 휴전 협상에 응할 용의가 있다는 입장이라고 통신은 덧붙였다.
hyunmin623@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관련뉴스

랭킹뉴스 더보기

가상화폐 시세 기사 보기 +

    • 비트코인

      127,816,000(-0.38%)

    • 이더리움

      2,962,000(-0.71%)

    • 리플

      3,446(-3.45%)

    • 비트코인 캐시

      480,100(-1.65%)

    • 이오스

      842(-1.32%)

    • 비트코인 골드

      1,313(-763.82%)

정보제공 : 빗썸

온라인에서 만나는 '한경TV LIVE'
  • 한국경제TV 24시간 LIVE
  • 굿모닝 작전 '또 트럼프 리스크' 車 관세 예고에 하락한 美 증시
  • 오늘장 뭐사지? 그 어디에서도 볼수 없는 화장품주 의 모든것!
  • 주식 콘서트 - 변동성 장세 단기 핵심 유망주 大공개! | 이동근
  • 와우글로벌 Oh My God [LIVE] 미국, 中 회사 수출 제한 추가 | 달러트리, 패밀리 달러 사업 매각 결정 | 트럼프, 이르면 몇 주내 구리 관세 부과 가능| Oh My Godㅣ03/26

한국경제TV

24시간 LIVE 채팅참여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
광고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