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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퍼스 잡앤조이=이진호 기자] 현마육영재단은 한국외국어대학교에 2011년부터 10년간 90여명의 학생들에게 총 6억4000여만원을 장학금으로 지급했다고 28일 발표했다. 현마육영재단은 한국외대 학생들이 국내를 대표하여 세계로 진출하는 글로벌 인재로 양성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고 있다.
현마육영재단 이성희 이사장(사진)은 유능한 인재이나 가정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을 선발하여 학업에 매진하고 호연지기를 마음껏 키워갈 수 있는 폭넓은 인재를 육성하고 있다.
jinho2323@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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