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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민혜 기자] ‘슈퍼스타K’ 출신 버스커버스커가 한국대중음악상 3관왕을 차지했다.
2월28일 서울 광진구 광장동 유니클로 악스에서 ‘제10회 한국대중음악상 시상식’이 열렸다.
이날 버스커버스커는 시상식에 불참했지만 3개 부문에서 상을 수상했다. 최우수 팝 노래 부분 수상을 시작으로 최우수 팝 음반 부문, 네티즌이 뽑은 올해의 음악인 그룹 부분 상까지 모두 휩쓸었다.
버스커버스커는 지난해 1집을 발매해 대중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은 바 있다.
한편 ‘한국대중음악상 시상식’은 한국대중음악상 선정위원회가 추최했으며 총 4개 분야 25개 부문에 걸쳐 시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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