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전 교수는 노원병 지역 주민에게 인사를 다닌 지 사흘째를 맞은 15일 기자들과 만나 미국 체류기간 샌프란시스코 인근 팔로알토 지역의 부촌에서 호화생활을 했다는 황장수 미래경영연구소장의 주장에 대해 "거짓말이다. 지인 집에서 돈을 안 내고 지냈다"고 반박했다.
그는 "(황 소장이 말한 곳은) 16~17년 전 살았던 지역"이라며 "사는 사람들에게 물어보거나 관리사무소에 전화해보면 금방 알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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