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삶의 질 세계 12위…1위 노르웨이

입력 2013-03-15 16:56   수정 2013-03-16 01:31

세계에서 삶의 질이 가장 높은 나라는 노르웨이로 나타났다. 한국은 2년 연속 12위를 차지했다.

유엔개발계획(UNDP)이 14일(현지시간) 발표한 ‘2013년 인간개발보고서’에 따르면 인간개발지수(HDI) 순위에서 노르웨이가 0.955로 2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호주(0.938), 3위는 미국(0.937) 순이었다. 한국은 0.909로 전체 187개국 가운데 12위를 기록했다.

HDI는 국가별 국민소득, 교육수준, 평균수명, 유아 사망률 등을 종합 평가하는 삶의 질 지수다. 최대값인 1.00에 가까워질수록 삶의 질이 높다는 것을 의미한다. 한국은 첫 보고서가 발간된 1990년엔 32위(0.749)에 불과했으나 2000년 24위(0.839)로 상승한 이후 2011년(0.907)부터 2년 연속 12위를 지키고 있다.

▶급등주 자동 검색기 등장...열광하는 개미들
▶[한경 스타워즈] 대회 한 달만에 전체 수익 1억원 돌파! 비결은?


▶ "이효리 제주도에 신혼집 마련" 알아보니

▶ 이경규 '꼬꼬면' 눈물 흘린 이유가…

▶ 성폭행 아니라던 박시후, A양 얼굴 맞대고

▶ "야동 못 끊는 남편 어쩌죠" 女교수 대답이…

▶ 이경규 딸, 라면 CF서 '폭풍 미모` 뽐내더니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국경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