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해운은 보통주 15주를 1주로 병합하는 감자를 결정했다. 이에 따라 발행주식 수는 기존 2252만883주에서 149만2839주로 줄어든다.
대한해운은 이어 채권단을 대상으로 신주 1019만341주를 발행하는 제3자 배정 방식의 유상증자를 시행할 예정이다. 이 같은 결정은 지난 28일 서울중앙지방법원으로부터 변경 회생계획인가를 받은 데 따른 것이다.
한경닷컴 이하나 기자 lhn@hankyung.com
▶급등주 자동 검색기 등장...열광하는 개미들
▶[한경 스타워즈] 대회 한 달만에 전체 수익 1억원 돌파! 비결은?
▶ "대마도는 한국땅" 日 뜨끔할 근거 들어보니
▶ 박시후 고소한 A양, 연예인 지망생 이라더니…
▶ MC몽, 안보여서 `자숙`하는줄 알았는데 '깜짝'
▶ 고현정 세들어 산다는 빌라, 전세금이 무려
▶ 日 재벌 회장 "김연아 '우승' 사실은…"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