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5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원유(WTI)는 전날보다 12센트(0.1%) 오른 배럴당 97.19달러로 마감했다. 런던 ICE선물시장에서 북해산 브렌트유는 45센트(0.41%) 빠진 배럴당 110.63달러 선에서 움직였다.
금값은 미국 증시 상승 영향으로 안전자산 선호 현상이 수그러들면서 하락했다.
6월물 금은 전날보다 25달러(1.6%) 떨어진 온스당 1,575.90달러로 거래를 마쳤다. 종가 기준으로 지난달 7일 이후 4주 만에 가장 낮은 수준이다. 한경닷컴 산업경제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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