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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민 스님은 최근 자신의 트위터에 “여러 가지로 부족한 제가 트위터를 하게 되면서 너무 많은 말을 했던 것이 아닌가 하는 반성을 하게 됐다”는 글을 남겼다. 그는 이어 “당분간 묵언 수행을 하면서 부족한 스스로를 성찰하고 마음을 밝히는 시간을 가지도록 하겠다”며 “외로움에 지쳐 소통을 하면서 많이 행복했다”고 말했다.
베스트셀러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의 저자인 혜민 스님은 그동안 트위터를 통해 다른 이들의 고민을 듣고 위로하면서 대중의 인기를 얻어왔다. 트위터 팔로어만 53만명이 넘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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