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북한 사전 통보 없이 미사일 시험발사 강행할 것"

입력 2013-04-10 08:01  



미국 정부는 북한이 과거와 달리 사전 통보없이 미사일 시험 발사를 강행할 것이라는 가정하에 대비하고 있다고 CNN방송이 8일 보도했다.


익명을 요구한 정부 당국자는 북한이 탄도 미사일 발사 준비를 마쳤으며 언제든 발사할 수 있는 상태라고 판단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우리는 북한이 (사전) 통보를 하기를 바라지만 현재로선 기대하지 않고 있다" 면서 "북한이 통보하지 않을 것으로 가정하고 이에 대비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북한은 지난해 12월 장거리로켓 발사와 올 2월 제3차 핵실험 강행 당시 미국 국무부 등에 계획을 사전 통보했다.


또 다른 당국자는 위성 관측을 근거로 북한이 동부 해안에서 약 10마일(16㎞) 떨어진 곳에 미사일을 배치하고 있다며 이미 액체연료 주입을 마친 상태로 발사 준비가 끝난 것으로 보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 임창정 "아내한테 무릎 꿇고 빌어" 폭탄 발언


▶ '외출하고 돌아온 아내의 속옷 검사를…' 경악


▶ "아이돌 女가수 성접대 가격은…" 폭탄 고백


▶ 배우 김형자 "곗돈 20억 사기 친 가수는…"


▶ 박시후 고소한 A양, 연예인 지망생 이라더니…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