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중앙은행(Fed)은 17일(현지 시간) 올 들어 건설과 부동산 부문의 개선에 힘입어 경기 회복세가 계속되고 있다고 진단했다.
중앙은행은 이날 발간한 '베이지북'에서 12개 연방준비은행 관할 지역의 경기동향을 종합한 결과 "전반적인 경제활동이 '점진적 속도'(moderate pace)로 확장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12개 지역 가운데 성장세가 '점진적이다'(moderate), '완만하다'(modest)고 보고한 곳이 각각 5곳이었다. 뉴욕과 댈러스 연방준비은행은 '미약하다'(slightly)고 밝힌 것으로 조사됐다.
한경닷컴 산업경제팀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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