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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희 기자] 그룹 엠블랙 미르가 MBC ‘일밤-진짜 사나이’에서 하차하지 않고 계속 출연하기로 결정했다.
4월22일 오후 ‘진짜 사나이’ 제작진은 한경닷컴 w스타뉴스와의 통화에서 “엠블랙 활동 때문에 미르 하차가 제기됐지만 본인이 계속 출연하고자하는 의지가 강해 계속 함께 가기로 결정 했다”면서 “23일 녹화에도 참석해 멤버들과 함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앞서 미르는 엠블랙의 컴백과 동시에 허리 문제로 하차설이 제기됐다. 이에 제작진은 “미르가 출연하고자 하는 의지가 강해 소속사 측과 제작진이 스케줄 조율을 논의하고 있다”며 “허리는 촬영하는데 큰 문제가 되지 않는 것으로 판단, 출연을 계속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이에 엠블랙 측은 “허리에 무리가 가지 않도록 몸 관리에 신경을 쓰면서 훈련을 받을 것”이라는 입장을 전했다.
미르 ‘진짜 사나이’ 재합류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미르 진짜사나이 재합류 축하드려요” “미르 진짜사나이에서 계속 볼수 있다니 좋다” “미르 정말 볼수록 매력적이다. 앞으로 활약 기대할게요”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진짜 사나이’는 배우 김수로, 류수영, 손진영, 개그맨 서경석, 샘 해밍턴, 엠블랙 미르가 출연해 5박 6일간의 군대 생활을 리얼하게 체험하는 병영프로그램으로, 남녀노소 시청자들에게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사진출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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