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자영 기자] 축구선수 안정환의 아들이 아빠 못지 않은 축구 실력을 공개했다.
최근 안정환 아들 안리환(6) 군은 SBS E! ‘하이힐을 신고 달리는 엄마’(이하 ‘하이힐 엄마’) 녹화에 참여, 아빠에게 물려받은 천부적 축구 재능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날 안리환 군은 촬영 중간 쉬는 시간에 축구공을 자유자재로 갖고 노는 등 놀라운 활동성을 보였다. 특히 어른과의 1대1 상황에서도 전혀 밀리지 않고 오히려 공을 빼앗아 드리블을 하기도.
이런 안리환 군의 모습을 보고 몰려든 주변 사람들은 2002년 월드컵 당시 안정환의 모습을 보는 것 같다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안정환 아들 축구 실력을 접한 네티즌들은 “부전자전이구나” “아들도 나중에 커서 훌륭한 축구선수가 되길” “안정환 아들 축구 실력, 재롱 수준이 아니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안정환 아들 축구 실력은 5울10일 오후 9시 첫 방송되는 SBS E! ‘하이힐 엄마’에서 공개된다.
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 조용필 "잃어버린 저작권? 아직도 개념 잘 모른다"
▶ [w위클리]'천명' 이동욱, 당신의 '처음'이 기대되네요
▶ 뮤즈, 뮤직비디오 속 ‘욱일승천기’ 교체 “실수가 있었다”
▶ 류현경 "YG 영입 제안 거절한 것 후회, 연기 열심히 할 것"
▶ [포토] 김제동 '조용필 형님, 안아주세요!'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