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 변호사는 서울지법 북부지원 판사를 시작으로 서울민사지법 판사, 서울고법 판사 등을 지냈다.
1996년 공정거래위원회 법무심의관으로 전직해 초대 심판관리관, 하도급국장 등을 거쳤고 2007년 법무법인 세종에 합류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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