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씨의 ‘wisdom of her dahlia 2006’이라는 작품을 담은 위니아 ‘프라우드 냉장고’ 1020대를 판매할 예정이다. 김씨의 작품은 꽃이 피는 과정을 담아낸 사진으로, 꽃의 아름다움이 절정에 달했을 때의 감성을 잘 표현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김씨는 프랑스 니스 국립응용미술대에서 서양화를 전공하다 사진작가로 변신했다.
정인설 기자 surisuri@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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