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외전화도 시내 요금으로…LGU+ 기업용 서비스 출시

입력 2013-05-05 17:22   수정 2013-05-06 03:36

LG유플러스가 기업 가입자를 대상으로 시외전화를 시내전화 요금으로 이용할 수 있는 ‘전국 단일 요금’ 부가서비스를 6일 내놨다.

기존에는 시내(30㎞ 이내) 지역은 3분당 39원, 시외(30㎞ 이상)는 10초당 14.1원(3분당 253.8원)으로 시외전화 요금이 6배 이상 높았다. 이 서비스에 가입한 뒤 월 1500원만 내면 전국 모든 지역에 시내요금으로 전화를 걸 수 있다.

LG유플러스 관계자는 “시외전화를 1시간 이용하면 요금이 5000원가량 나오는데 새 서비스에 가입하면 780원만 내면 된다”고 말했다.

전설리 기자 sljun@hankyung.com




장윤정 '10년 수입' 탕진한 사업 뭔가 봤더니
한국女 '글래머' 비율 봤더니…이럴 줄은
국가대표 男, 사업하다 20억 잃고 노숙을…
아이유, 사기 당해 잃은 돈이…충격
류현진, LA서 샀다는 고급아파트 값이 '깜짝'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