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도학사와 사랑의밥차가 인천 서구청과 7일 나눔교육 및 재능나눔협약식을 맺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협약식으로 포도학사는 인천 서구 내의 지역소외계층 아이들에게 포도학사의 나눔교육 동영상을 제공한다. 사랑의 밥차는 식사봉사를 맡는다.
전년성 서구청장은 “사람이 중심인 서구에서 가장 중요한 단어는 ‘우리’"라며 "포도학사와 사랑의 밥차가 소외계층의 아이들이 평등하게 교육받고 행복한 지역을 만드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포도학사는 올해 ‘한글 세계화’를 목표로 사랑의밥차와 함께 나눔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한경닷컴 한지아 기자 jyahhan@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 앤 해서웨이, 19금 시스루에 가슴이 훤히…
▶ 장윤정 '10년 수입' 탕진한 사업 뭔가 봤더니
▶ 女직원에 '성적 매력' 느끼는 男 비율이…충격
▶ 전효성 "男 시선 때문에 가슴 부여잡고…"
▶ "한국女 강간해도 괜찮다" 日 동영상 경악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