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기총회를 겸한 이날 행사에선 김순도 서울로얄호텔회장 등 동문 10명이 공로상을 수상한다. 유환준 세종시의회 의장 등 11명은 축하패를 수여받으며 '자랑스러운 건국가족상' 시상이 함께 열린다.
이화여대 총동창회도 오는 31일 서울 서대문구 이화여대 대강당에서 '동창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
학교의 127주년 창립기념식이 끝난 뒤 졸업 50·30주년 동창 재상봉 행사 등이 다양하게 펼쳐질 예정이다. '자랑스러운 이화인'에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과 윤후정 이화여대 명예총장, 장화인 이화국제재단 부이사장이 선정돼 시상식이 열린다.
한경닷컴 김봉구 기자 kbk9@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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