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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몽원 한라그룹 회장(왼쪽)이 지난 29일 서울 양재동 엘타워에서 열린 ‘한라그룹 제5회 여직원 문화행사’가 끝난 뒤 여직원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정 회장이 2008년 신입사원의 20%를 여성 인력으로 채용하도록 지시한 뒤 한라그룹의 여성 사무직 비중은 12%(480여명)로 5년 전보다 두 배로 늘었다.
한라그룹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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