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뉴저지주의 두 번째 도시 저지시티에서 11일 저녁(현지시간) 우리로 치면 광역시의원에 당선된 윤여태 씨(오른쪽)는 자신이 미국 내 한국인의 정치적 역량을 키우는 밑거름이 되고 싶다며 감격했다. 특히 한인 사회는 물론 현지 미국인들까지 윤씨의 당선을 높이 평가하는 분위기다.
한인 유권자는 단 6명뿐이라는 사실 때문이다. 저지시티는 뉴저지주에서 두 번째로 큰 도시지만 인구는 오히려 가장 많고, 서울 종로구처럼 정치1번지로 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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