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년간 얼굴기형 어린이 수술…백롱민 서울대교수 '사회봉사상'

입력 2013-06-13 16:56   수정 2013-06-14 00:59

서울대는 13일 ‘제3회 서울대학교 사회봉사상’ 수상자에 개발도상국을 중심으로 얼굴 기형 어린이 수술 등 24년간 국내 및 해외 의료봉사에 헌신한 백롱민 의과대학 교수(55·사진)를 선정했다.

백 교수는 1989년 세민얼굴기형돕기회 설립에 주도적으로 참여해 1200여명의 국내 얼굴 기형 어린이를 후원하고 수술하면서 봉사를 시작했다.

1996년부터는 매년 여름 베트남 도립병원을 돌며 베트남 어린이를 도와 왔고, 18년 동안 총 3000여명의 어린이를 수술했다.

2005년부터 분당서울대병원과 함께 우즈베키스탄 몽골 인도네시아 등으로 의료봉사 활동을 확대하면서 해외 의료봉사의 새로운 세계를 개척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소녀시대 수영, 생방송 중 노출사고 '아찔'
장근석, 85억 빌딩 매입한지 3년 만에…
'월세' 사는 박완규, 행사 수입 어디에 썼길래
배우 임영규, 165억 날리더니 '막장 생활?'
女직원들, 짧은 치마입고 아침마다…'민망'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