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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희 기자] 영화 ‘감시자들’ 배우 설경구, 정우성, 한효주가 부산과 대구 관객들을 만난다.
최근 설경구, 정우성, 한효주 세 배우의 놀라운 시너지와 팽팽한 긴장감, 리얼한 볼거리가 있는 새로운 범죄 액션 영화라는 호평을 받고 있는 ‘감시자들’(감독 조의석, 김병서 제작 영화사 집)이 폭발적인 관객 반응에 힘입어 개봉 전 지방 시사회를 개최한다.
설경구, 정우성, 한효주와 조의석, 김병서 감독은 6월29일 토요일 부산, 6월30일 일요일 대구 무대 인사를 통해 관객들과 특별한 만남을 가질 예정이다.
‘감시자들’은 자신의 정체를 감춘 채 흔적조차 없는 범죄 조직을 쫓는 감시 전문가들의 숨막히는 추적을 그린 범죄 액션 영화다. 시사회 이후 배우들의 환상적인 연기 조합과 팽팽한 긴장감, 서울 도심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생생하고 리얼한 볼거리 등 웰메이드 범죄 액션 영화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출연진과 감독들은 관객들의 폭발적 기대와 관심에 힘입어 개봉 전 지방 시사회 무대 인사를 전격 결정했다. 특히 이번 무대인사 일정에는 부산 영화의 전당 야외극장에서 부산 시민들과 함께하는 영화의 전당 ‘감시자들’ 특별 시사회가 마련되어 있어 눈길을 끈다.
사전 이벤트에 당첨된 시민 2000여명을 초청해 영화를 관람하고 영화 상영 후 주연배우들과 함께하는 관객과의 대화도 예정되어 있는 특별 시사회는 6월29일 토요일 오후 8시부터 영화의 전당 야외극장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지난 언론 시사회 이후 관객들의 높아지는 기대감에 부응해 확정된 이번 무대인사는 개봉 전 ‘감시자들’ 배우들과 관객과의 특별한 만남으로 한층 뜨거운 반응을 이끌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감시자들’은 이전에 없었던 소재를 바탕으로 감시 전문가들의 긴장감 넘치는 세계를 담아낸 신선하고 새로운 영화로, 7월3일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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