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현지시간) 현지 매체인 '뉴스앤포스트'에 따르면 50대 초반 미국 현대차 협력업체 직원 이씨는 1일미국 경찰에게 폭행을 당했다는 내용을 담은 소장을 버밍햄 연방순회법원에 제출했다.
소장에 따르면 지난해 9월 22일 새벽 1시께 자택 인근에서 신호위반혐의를 받은 이씨에게 경찰이 추가적으로 음주혐의를 물었다고 적혀 있다. 소장에는 이씨가 음주측정에 응했고 혈중 알코올 농도가 정상으로 나왔지만 경찰이 체포했다고도 나와 있다. 이 과정에서 이씨는 경찰 5명이 이유도 없이 자신을 여려 대 때리고 전기총까지 쐈다고 주장하고 있다.
미국 앨라배마주 프랫빌 시 법무관 데이빗 맥도웰은 이번 소송에 대해 아직 공식 입장을 내놓지 않은 상태다.
한경닷컴 엄광용 인턴기자 seoeom@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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