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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애라는 12일 오후 방송되는 SBS '땡큐' 녹화장에서 "대학생 시절 아버지의 사업 실패로 생활고를 겪었다"고 밝혔다.
신애라는 "당시 용돈이 적어 친구들과 놀러 다니며 어울리지 못했다"며 "친구들과 카페에 가도 돈이 없어 값이 싼 음료를 마셨다"고 과거를 회상했다.
이어 "부모님을 볼 때마다 '돈을 열심히 벌어야겠다'고 스스로 다짐했다"며 "1991년 MBC 드라마 '사랑이뭐길래'를 하면서 떴고, 이후 광고를 많이 찍으면서 집안의 빚을 조금씩 갚아나갔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신애라는 17년 만에 처음으로 남편인 배우 차인표와 함께 예능 프로그램에 동반 출연했다.
신애라 생활고 고백을 접한 네티즌들은 "신애라도 생활고가 있었구나", "신애라 생활고 고백에 최근 이야기인줄알고 깜짝", "신애라 어려운시절 극복하고 차인표와 보기좋다", "신애라 생활고 고백, 예상 못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제공 = SBS)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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