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가자 11명 중 과반수인 7명의 수익률이 상승했다. 대다수 참가자들이 관망세를 유지하면서 수익률 개선 폭은 1% 미만에 그쳤다.
6위에 오른 조윤진 동양증권 W프레스티지 테헤란센터 차장은 이날 손실률을 0.85%포인트 만회했다. 누적손실률은 -0.25%를 기록, 수익권 재진입을 앞두고 있다.
이날 조 차장은 매매에 나서지 않았지만 보유종목 중 나노신소재(6.50%), 코스모화학(3.74%), 대우인터내셔널(2.07%)이 상승해 평가손실 규모가 줄었다.
상위권에선 정재웅 유진투자증권 도곡역지점 부지점장이 0.83%포인트의 추가 수익을 쌓아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에스에프씨(2.03%), 이스트소프트(1.10%), 엔씨소프트(0.29%) 등 보유종목들이 양호한 흐름을 보인 덕이다. 누적수익률은 12.37%로 3위를 지켰다.
이날 코스피지수 발목을 잡은 시총 2위 현대차(-5.86%) 급락 여파로 대회 2위를 달리고 있는 김지행 신한금융투자 차장도 수익률이 1.66%포인트 뒷걸음질쳤다. 누적수익률은 15.72%로 후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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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닷컴 오정민 기자 bloomi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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