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hankyung.com/photo/201307/2013071741777_01.7655890.1.jpg)
배우 류수영의 애교 셀카가 공개됐다.
지난 16일 류수영은 자신의 미투데이에 "투윅스 촬영 중입니다. 죄송합니다. 애교를 부려봤습니다. 사진 보다가 같이 미소를 지어 주신다면 행복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4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류수영은 MBC 예능프로그램 '진짜 사나이'에서 보여줬던 남성다운 이미지와는 달리 깨끗한 셔츠 차림으로 또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하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활짝 미소를 지어보이며 애교 섞인 표정은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류수영 애교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류수영 애교만점, 남자친구였으면 좋겠다", "류수영 상남자인 줄 알았는데 애교까지 짱이다", "류수영 미소에 행복해졌어요", "투윅스 꼭 볼게용", "류수영 미소가 아름다운 남자"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출처 = 류수영 미투데이)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 女직원, 가슴파인 옷 입고 男동료 앞에서
▶ 아내에 변태적인 성관계 요구했다가…경악
▶ "집 사면 바보" 30대 男, 전셋집 살더니 결국
▶ 17세 女, 교복 찢으며 나체 사진 찍더니…
▶ 그루폰, 충격적인 '대국민 사기' 들통나자…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