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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희 기자] 가수 로이킴이 ‘고준희앓이’에 걸렸다는 일부 보도에 해명했다.
7월15일 로이킴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단발인 여자들이 모두 배우 고준희로 보이는 ‘고준희 병’에 걸렸다는 일부 보도에 해명해 눈길을 끌었다.
앞서 로이킴은 한 공연에서 “요즘 고준희병이 돌고 있다. 모든 여성이 단발머리를 하면 고준희처럼 보이는 병인데 나도 고준희병에 걸린 것 같다”면서 “요즘 단발머리 여성이 눈에 밟힌다”고 발언한 바 있다.
이에 로이킴은 “요즘 단발머리가 잘어울리는 여성에 호감이 간다”며 “최근 고준희 씨가 최근 짧은 단발머리를 유행시킨 분이라는 얘기를 듣고 그런 말을 했던 건데 공연 후 마치 고준희 씨를 사적으로 좋아하는 것처럼 보이는 내용의 기사가 나왔다”고 ‘고준희병’을 해명했다
또한 로이킴은 “고준희 씨에 대한 사심을 드러내거나 좋아한다고 고백한 건 전혀 아니었다”고 덧붙였다.
로이킴 해명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로이킴 해명 했으니 논란은 이제 그만” “로이킴도 말 논란 굉장히 많네. 말 조심해야할 듯” “로이킴 해명 보니 왠지 고준희 굴욕이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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