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상용 트러스톤자산운용 마케팅본부장은 “저평가된 종목 중 구조적인 성장 잠재력이 높고, 꾸준한 현금 흐름을 창출할 수 있는 종목들로 선별 투자할 것”이라고 말했다. 트러스톤운용은 2004년 이후 한 해도 빠지지 않고 시장을 웃도는 성과를 내고 있다. 최근 1년간 주식형펀드 운용 수익률(23일·에프앤가이드 기준)은 9.37%다.
안상미 기자 sarami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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