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상녀의 어려보이는 웨딩 예물 트렌드

입력 2013-08-09 15:08  


[패션팀] 연상녀, 연하남 커플의 결혼은 더 이상 놀랄 만한 핫 이슈가 아니다. 최근 가수 백지영, 장윤정, 배우 한혜진까지 연상녀-연하남 커플의 결혼이 줄을 잇고 있다.

게다가 나이차가 두 살 나는 가수 장윤정과 아나운서 도경완 커플은 연상연하 대열에 끼지도 못할 정도로 엄청난 나이차를 자랑하는 것이 대부분이다. 한혜진과 기성용은 여덟 살, 백지영과 정석원 커플은 아홉 살의 나이차를 자랑한다.

능력이 뛰어난 여성 커리어우먼들의 결혼이 조금씩 늦어지면서 연상연하 커플이 증가하고 있는 것. 이에 내 아들보다 나이 많은 며느리를 받아들이는 시부모님의 마음도 바뀌고 있는 추세다.

그럼에도 연하남과 결혼을 앞둔 연상녀는 남다른 고민을 가진 것이 사실이다. 그들은 한 살이라도 어려보이는 룩으로 웨딩을 준비에 만발을 기한다. 연상녀들을 위한 어려보이는 스타일링의 웨딩드레스와 결혼 예물을 살펴보자.

스타 연상연하 커플의 웨딩 트렌드


클래식한 웨딩을 보여준 한혜진은 고급스럽고 깔끔한 레이스 장식의 시스루로 어깨를 가린 드레스와 함께 여성스러움을 극대화시킨 디자인의 화려한 이어링을 착용하며 어려보이는 스타일을 선보였다. 

한혜진의 웨딩 스타일과 어울리는 주얼리로 디자이너 주얼리 브랜드 바이가미의 아덴이 있다. 꽃잎 한 겹 한 겹의 아름다움을 강조하는 아덴은 웨딩주얼리의 대표적인 디자인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고급스럽고 세련된 스타일의 웨딩마치를 올린 백지영도 아홉살 나이가 무색할 정도로 어려보이는 모습을 연출했다. 벨 라인 드레스에 단아한 업스타일의 헤어 스타일링과 함께 절제된 미와 고급스러움이 느껴지는 이어링으로 어려보이는 효과를 얻었다.

백지영 웨딩 예물 스타일로 각광받고 있는 디자이너 예물 주얼리 바이가미의 까리나는 신부의 페이스라인을 따라 내려가는 형태의 디자인으로 수줍은 신부를 환히 밝혀주는 모습을 모티브로 디자인되었다. 

바이가미의 수석 디자이너 김가민 대표는 “2013 F/W 시즌 결혼을 준비하고 있는 예비 연상연하 커플의 웨딩 트렌드에 걸맞은 디자인으로 여성스러움을 극대화하고 고급스러움과 세련미를 더하는 디자인의 웨딩 주얼리를 추천한다”고 전했다.

덧붙여 명품 예물 주얼리 브랜드 바이가미에서는 현재 웨딩 트렌드에 맞춰 고급스럽고 세련된 여성들의 이미지에 걸맞은 디자인 연구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명품 디자이너 주얼리 브랜드 바이가미의 웨딩트렌드를 앞서가는 공개되지 않은 2013 F/W 신상 디자인을 오프라인 매장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출처: 바이가미, w스타뉴스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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