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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백화점 본점 지하 1층 행사장이 1주일간 ‘먹자 골목’으로 변신한다. 신세계는 부산 국제시장 ‘씨앗호떡’, 서울 광장시장 ‘순희네 빈대떡’ 등 전국 각지의 길거리 맛집 8곳을 초청해 ‘유명시장 맛집 먹거리전’을 열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9일부터 오는 15일까지 1주일간 열린다.
신세계 백화점은 이번에 원래 매장에서 쓰던 조리시설을 들여오고 인테리어 비용은 모두 백화점이 부담하는 등의 조건으로 맛집을 유치했다.
유승호 기자 ush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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