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상 마지막이 될 가능성이 큰 이번 회담은 개성공단의 존폐를 가늠하는 분수령이 될 전망이다.
최대 쟁점은 지난 6차례의 회담에서 입장차를 좁히지 못한 유사사태 재발 방지 문제와 이번 사태의 책임 '주체' 문제다. 이번 회담에서도 막판까지 합의문 타결에 진통이 예상된다. 또 재가동 시점과 합의서의 서명 주체 등도 견해차를 좁혀야 할 의제로 꼽힌다.
한경닷컴 뉴스팀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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