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혁 연구원은 "서울반도체는 조명용 LED 매출이 빠르게 증가함에도 영업이익률 개선 속도가 더뎠고, 고성장 비즈니스를 고려해도 부담스러운 주가수준을 기록했었다"며 "그러나 지난 2분기 실적발표를 통해 이같은 요인을 깨끗하게 해소했다"고 판단했다.
서울반도체의 2분기 영업이익률은 시장 예상치를 크게 웃도는 11.0%를 기록해, 글로벌 선두업체 크리를 제치고 수익성이 가장 높은 LED업체로 올라섰다는 것이다. 또 조명용 LED의 매출비중도 38%로 크리보다 높았다.
이 연구원은 "앞으로 조명용 LED의 공급능력이 증가해 수익성이 하락하기 전까지 서울반도체의 주가 상승동력은 강하게 유지될 것"이라며 "2013년 주당순이익(EPS)는 지난해보다 1093% 늘어난 1432원이 될 것"으로 예상했다.
한경닷컴 한민수 기자 hm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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