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송희 기자] 토니안이 결혼 계획을 밝혔다.
토니안은 8월20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DMCC 빌딩에서 열린 QTV ‘20세기 미소년 시즌2-핫젝갓알지 프로젝트’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결혼 계획을 언급했다.
이날 기자간담회에서 토니안은 “아시겠지만 그런 상황은 아니다”라며 “예전부터 한 39살에서 40살 정도를 생각했다. ‘그때가 가장 좋지 않을까’라는 이야기를 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40살을 넘으면 늦지 않을까 생각한다. 그런데 지금은 일에 욕심이 많고 결혼이 부담스럽다. 저 하나 챙기기도 쉽지 않은데 가정이 생기는 건 너무나 큰 책임감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든다”며 결혼에 대한 걱정을 토로했다.
토니안 결혼 계획에 네티즌들은 “토니안 결혼 계획 들으니 독거를 추천드리고 싶네요” “토니안 결혼 계획이라니 눈물이 앞을 가려” “토니안 결혼 계획? 인정하기 싫소”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 조동혁 승소, 커피숍 투자 "윤채영 2억7000만원 배상해라"
▶ 韓 영화 호황기, 박스오피스 순위… '웃어야 할지 울어야 할지'
▶ [단독] 이원종 부친상, '심장이 뛴다' 촬영 중 비보 "19일 발인 마쳐"
▶ [인터뷰] 작곡가 출신 제이플라 “일본-할리우드서 먼저 데뷔할 뻔”
▶ [포토] 유오성 '우리 아들 민석이 귀엽죠?'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