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보희 기자] 미쓰에이의 수지가 가수 이효리의 반려견 순심이와 찍은 인증샷을 공개했다.
8월21일 수지는 자신의 트위터에 "순둥하게 생겨서 꽤나 도도한 순심이", "아랑곳 않고 친한 척 사진 찍기", "순심이 표정 ‘자, 손 그래 옜다"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수지는 블랙톤의 원피스를 입은 채 쪼그려 앉아 이효리의 반려견인 순심이와 장난을 치고 있다. 특히 수지는 순심이에게 관심을 보이며 '순심이 손'을 연상케 하는 동작을 취해 귀여운 매력을 발산했다. 순심이 역시 인형 포스를 내뿜으며 시선을 끌었다.
수지 순심이 인증샷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수지 순심이 둘 다 인형같아" "순심이 정말 예쁘다" "수지 순심이 인증샷 완전 훈훈하다" 라는 반응을 보였다. (사진출처: 수지 트위터)
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 선미 몸무게 망언 “섹시 콘셉트 위해 47kg까지 찌워…”
▶ 양현석 "YG 신인그룹, 빅뱅 보급형이라면 실패한 것"
▶ 손현주 개념발언 "저조한 스코어? 모두 다 소중해"
▶ 김남길, 입원 아닌 치료…현재 자택에서 휴식 중
▶ [포토] 유인나, 어떤 상황에도 빛나는 미모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