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 제대혈은행’을 운영 중인 메디포스트는 이번 행사에서 제대혈 보관의 필요성을 홍보하고, 현장 계약자에게 가격 할인과 보관 기간 연장, 사은품 증정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코엑스 1층 B전시장에 마련된 메디포스트 부스에는 첫날부터 많은 임신부들이 몰려 제대혈에 대한 높아진 관심을 보여줬다.
제대혈은 신생아의 탯줄 속에 든 혈액으로, 분만 직후 채취해 냉동 보관했다가 향후 백혈병과 뇌성마비 등 난치성 질환에 걸렸을 때 치료제로 사용된다.
한편 메디포스트는 제대혈 외에도 자사의 건강기능식품인 ‘모비타(Movita)’와 화장품 ‘페보니아(Pevonia)’ 코너도 함께 마련해 상담 및 할인 판매를 실시하고 있다.
한경닷컴 정형석 기자 chs8790@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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