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로버트보쉬 전동공구사업부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편리하고 안전한 벌초작업을 위해 가벼운 무게와 강력한 절단력을 갖춘 ‘리튬이온 충전 미니 전정기’를 새롭게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신제품 ‘리튬이온 충전 미니 전정기(AHS 35-15 LI)’는 벌초나 성묘 후 묘역 주변의 관목 및 울타리 나무 손질 시 누구나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휴대용 충전공구로, 1.9kg의 가벼운 무게에 막강한 파워를 지닌 것이 특징이다.
또 톱날의 진행 방향을 자동적으로 조절하는 블로킹 방지 시스템(Anti-Blocking)으로 장시간 사용에도 톱날 끼임 현상 없이 강력한 절단 성능을 발휘한다. 리튬이온 배터리를 장착한 무선제품으로 휴대가 간편하고 자가방전을 최소화해 벌초 시 여분의 배터리 없이도 오랜 작업이 가능하다.
보쉬 전동공구사업부 관계자는 “보쉬 리튬이온 충전 미니 전정기는 가벼운 무게와 강력한 절단 성능으로 벌초나 성묘 시 누구나 쉽고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 이라며 “특히 초소형으로 평소 집안 정원을 가꿀 때에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어 활용도가 높은 제품이다”라고 전했다.
한경닷컴 정현영 기자 jhy@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화제] 급등주 자동 검색기 '정식 버전' 드디어 배포 시작
▶[은행이자보다 3배 수익으로 알려진 호텔식 별장]
▶한경 슈퍼개미 "소문이 많이 나지 않았으면...최대한 오랫동안 혼자 쓰고 싶거든요"
女연예인 60명 성관계 동영상 공개돼…경악
밤마다 아내 실망시켜 약 먹었다가…'충격'
'클라라 노출' 질투? 女방송인, 대놓고…
송인화, 대마초 때문에 KBS '영구 퇴출'되나
비, 제대하자마자 '60억 아파트'를…깜짝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