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은 롯데엔터테인먼트와 공동마케팅 협약을 맺고 다음달 초 개봉하는 영화 ‘소원’의 관객 수에 따라 우대금리를 주는 정기예금을 13일부터 다음 달 11일까지 판매한다. 최소 가입금액은 100만원 이상, 가입기간은 1년이다. 기본금리 연 2.7%에 영화관객이 50만명을 돌파하면 0.05%포인트, 100만명을 돌파하면 0.08%포인트의 금리를 더 준다.
장창민 기자 cmj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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