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오전 9시13분 코리아써키트는 전날보다 400원(2.74%) 상승한 1만5000원에 거래됐다.
대신증권은 이날 코리아써키트에 대해 인쇄회로기판(PCB) 및 패키징 매출 확대로 올해 사상 최고 실적이 기대된다며 '매수' 투자의견과 목표주가 2만2000원을 유지했다.
박강호 대신증권 연구원은 "코리아써키트의 올해 연결 매출과 영업이익은 지난해보다 각각 12.3%, 17.4% 증가한 5884억원, 519억원에 달하며 최고치를 경신할 것"으로 내다봤다. 갤럭시S4, 갤럭시노트3 등 삼성전자의 프리미엄급 스마트폰에 기술이 적용되면서 안정적인 매출이 가능하다는 분석이다.
한경닷컴 이민하 기자 minari@hankyung.com
▶[화제] "신기해서 난리" 주식용 네비게이션 드디어 등장
▶ 별장으로 쓰면서 은행이자 3배 수익 받는곳?
<li>다른 男과 성관계한 아내 속옷 봤더니… </li>
<li>한혜진, 기성용과 결혼한 지 3개월 만에…</li>
<li>女 "나 숫처녀야" 고백에 예비신랑 반응이</li>
<li>女직원, 추석 때 출근했더니 부장이…충격</li>
<li>조영남, 청담동 자택서 3명의 女와…발칵</li>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