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서포트는 국내 및 일본 원격 소프트웨어 시장 1위 업체. 코스닥 상장 회사 케이비게임앤앱스스팩과의 합병으로 올해 안으로 우회 상장할 예정이다.
지난 7월 25일부터 매매거래가 중지됐던 케이비게임앤앱스스팩은 오는 27일부터 다시 거래가 이뤄진다.
서형수 알서포트 대표는 "이번 승인으로 본격적인 코스닥 입성 절차에 돌입하게 됐다"며 "상장 이후엔 원격 클라우드 부문을 확대하고 신성장동력인 모바일 원격 소프트웨어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경닷컴 이하나 기자 lh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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