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분기 실적은 양호한 수준이 될 것으로 봤다. 양종인 연구원은 "3분기 매출은 4조2807억원으로 시장 기대치와 유사하고, 영업이익은 5501억원으로 5.7% 밑돌 것"이라며 "영업이익은 마케팅비용 감소로 전년동기 대비 82.9% 증가할 것"이라고 추정했다.
3분기에 눈여겨볼 부분은 가입자당평균매출(ARPU) 증가세가 회복된 것이란 설명이다.
양 연구원은 "3분기 ARPU는 2분기보다 1.6% 증가해 1분기 0.3% 감소, 2분기 1.0% 증가에 비해 증가율이 높아질 것"이라며 "망내 무제한 음성요금제 영향이 일단락됐기 때문"이라고 전했다.
SK텔레콤의 3분기 실적은 높은 수익성 유지와 ARPU 회복으로 경쟁사보다 돋보일 것이란 분석이다.
한경닷컴 한민수 기자 hm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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