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는 이날 대구광역시 엑스코(EXCO)에서 세계에너지총회 조직위원회 이종호 사무총장과 박광식 현대차 전무 등이 참석한 가운데 공식 운영차량 전달식을 가졌다.
대회 운영에 사용되는 차량은 에쿠스 50대, 투싼ix 수소연료전지차 3대, 수소연료전지버스 1대 등 총 54대다.
현대차 관계자는 "세계 주요 인사들에게 현대차의 품질과 친환경성을 널리 알리고, 한국 자동차 산업의 브랜드 가치를 한 단계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세계에너지총회는···
1924년 이후 3년마다 개최되는 세계 최고의 권위 있는 에너지 관련 국제회의다. 에너지 분야의 주요 현안에 대해 논의한다. 이번 행사에는 세계 100여 개국의 기업, 정부, 국제기구, 학계, 협회 등 모든 에너지분야 리더 및 관련자 5000여명이 참석한다.
한경닷컴 김정훈 기자 lenno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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