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자산관리는 하나세무법인 자회사로 주식, 보험, 예적금 등 여러 회사의 금융상품을 함께 취급하는 금융 독립대리점이다. 세무 관련 상담에 특화돼 있다.
신한금융투자는 이번 제휴를 통해 하나자산관리 직원들에게 시황 분석과 금융상품 정보 및 교육을 지원한다. 또 하나자산관리 고객을 대상으로 밀착형 자산관리 서비스와 설명회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하성원 신한금융투자 영업추진부장은 "올해 W-ASSET, AFG, 위너스 행복가정경제연구소 등 금융 독립대리점들과 제휴를 맺고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며 "꾸준히 업무 제휴를 통한 시너지 효과를 기대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경닷컴 강지연 기자 alice@hankyung.com
▶[화제] "초당 12만원" 버는 사람들...충격
▶ 별장으로 쓰면서 은행이자 3배 수익 받는곳?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