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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 시장에서 여성들의 파워가 세지고 있다. 창업 사이트 창업 닷컴에 따르면, 2013년 여성 창업 비율은 과반수인 50%를 넘어섰다.
여성 창업주들이 늘어나면서 창업 아이템에도 변화의 바람이 불었다. 여성 창업주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뷰티, 그 중에서도 ‘피부관리실 창업’의 수가 크게 늘고 있는 것이다. ‘피부관리 창업’은 외모가 중요시되고, 외모 관리에 적극적인 투자를 아끼지 않는 국내 상황에 맞물려 불황에도 끄떡 없는 아이템으로 우뚝 섰다.
창업 시장의 잇 아이템인 개인 피부관리샵은 피부관리실에서 오랜 기간 경험을 쌓은 뒤 소규모로 오픈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관련 직종에서 일한 경험 없어도 프랜차이즈를 통해 창업이 가능하다.
프랜차이즈 본사를 통해 입지 선정, 인테리어, 물류, 기술, 구인 등 인사관리 등 원스탑 셋팅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이와 더불어 프랜차이즈를 통한 피부관리샵 창업은 홍보와 마케팅, 영업교육, 기술교육을 제공받아 피부관리샵에서 전혀 경험이 없는 여성 창업주들도 성공의 기쁨을 맛볼 수 있다.
대표적인 브랜드는 스마트 뷰티센터 비티엘(bitiel)이다. 뷰티 프랜차이즈 ㈜코비스타가 기획한 비티엘은 코비스타의 8년간의 노하우를 고스란히 담고 있는 신개념 스킨/다이어트 센터다. 3D 스킨스캐너를 통해 피부 속까지 볼 수 있는 차별화된 시스템 등으로 ‘7살 어려지자’는 슬로건을 실현시키고자 노력하고 있다. 또 프로그램을 내방형관리와 홈 에스테틱 비내방형으로 구성, 고객의 라이프 스타일을 배려한 점도 눈에 띈다. 또한 세련되고 모던한 인테리어로 여성 고객들의 발길을 끌어당기고 있다.
비티엘 관계자는 “비티엘은 창업의 성패를 좌우하는 다양한 요소들을 제공해 관련 업종 및 사회 경험이 부족한 여성 창업주가 창업에 성공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다”며 “전문성을 갖춘 시스템으로 소비자들을 사로잡고 있는 만큼 피부관리샵 창업 유망 아이템으로 손색 없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오는 11월 강남점 오픈까지 총 6개 지점을 운영하는 비티엘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프렌차이즈 섹션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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