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빈 심경, 레드카펫 사고 후 "다음엔 연습하고 가야지"

입력 2013-10-25 15:14  


[양자영 기자] 꽈당 굴욕을 당한 달샤벳 수빈이 레드카펫에 선 소감을 밝혔다.

10월25일 수빈은 자신의 트위터에 “으앙. 스케줄 끝! 오늘 레드카펫에서 넘어진 거 너무 부끄럽...다치지 않았으니 걱정 마세요! 다음에 레드카펫 서게 되면 연습하고 가야겠다. 휴”라는 글과 함께 셀카 여러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수빈은 미니드레스를 입고 관객들의 시선이 집중된 레드카펫에서 넘어진 굴욕을 표현하듯 점점 울상짓는 표정으로 웃음을 자아낸다.

수빈 레드카펫 사고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그럴 수도 있죠~안 다쳤다니 다행일 뿐” “키도 큰데 킬힐은 자제하세요” “수빈 레드카펫 사고, 보는 내가 심장이 덜컹!”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수빈은 24일 오후 서울 상암동 FJ E&M 센터에서 열린 ‘2013 스타일 아이코 어워즈’ 시상식 전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 드레스 자락을 밟히는 바람에 중심을 잡지 못하고 넘어지는 굴욕을 당했다.

당시 수빈은 넘어지는 순간 두 손으로 땅을 짚어 부상을 면했지만 노출이 많은 드레스 때문에 2차 사고(?)가 일어날까 크게 조심스러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수빈 레드카펫 사고' 사진출처: 수빈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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