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성한 작가 원고료 , 175회로 종영할 경우 50억 원 '깜짝'

입력 2013-11-13 21:39  


[연예팀] 임성한 작가 원고료가 50억 원에 달한다는 소식이 전해져 논란이 일고 있다.

11월13일 다음 아고라 청원 게시판에는 "MBC 일일드라마 오로라 공주 추가연장 반대/조기종영/임성한작가 퇴출 원합니다"라는 제목으로 임성한 작가 퇴출 서명 운동이 진행 중이다.

현재 MBC 측이 '오로라공주'를 추가 연장해 175회로 종영할 지 논의하고 있다. 만약 추가 연장될 경우 임성한 작가가 받게 될 원고료는 50억 원에 달하게 된다.

이에 네티즌들은 원고료가 "터무니 없다"며 퇴출 서명 운동을 시작했다. 현재 퇴출 운동에 대한 서명이 9000명을 돌파하며 관심을 끌고 있다.

임성한 작가 원고료를 접한 네티즌들은 "임성한 작가 원고료 50억 원 절대 안된다" "평생 벌어도 못 만져볼 돈인데" "임성한 작가 원고료, 오히려 낮춰야 하는 거 아닌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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