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협약을 통해 KB국민카드와 유네스코한국위원회는 글로벌 사회공헌 사업과 저개발국 교육?과학?문화?커뮤니케이션 분야 지원을 위한 상호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이에 이달 중으로 KB국민카드 고객이 보유한 포인트리를 편리하게 유네스코한국위원회에 기부할 수 있도록 조치할 계획이다.
또한 KB국민카드는 교육 환경이 열악한 아시아 개발도상국 농촌 지역 문맹자들을 위한 읽기?쓰기 등 문해교육과 재봉?영농 관련 기술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경제적 자립을 위해 재봉틀, 영농자재 등도 함께 지원한다.
KB국민카드 관계자는 "다양한 교육 지원 사업을 통해 소외된 이웃들이 빈곤의 악순환에서 벗어 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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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닷컴 오정민 기자 bloomi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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